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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페인팅
인페인팅은 이미지에서 선택한 영역만 다시 생성하고 나머지는 그대로 두는 기술이에요. 손을 마스킹해 다시 그리거나, 사물을 지우거나, 디테일 하나를 바꾸는 식이죠. 마스크 자체가 지시가 돼요.
생성 실패는 보통 국소적이라서, 인페인팅은 이미지 작업의 표준 수정 도구예요. 구도는 맞는데 손 하나만 틀리는 식이죠. 그 영역만 다시 그리는 게 전체 프레임을 다시 운에 맡기는 것보다 저렴하고 안전해요.
인페인팅이 없다면 국소적인 실패를 고치는 방법은 새로 생성하는 것뿐이고, 그러면 나머지도 전부 바뀌어요. 그래서 실전에서는 여러 장을 한 번에 렌더링한 뒤 고칠 만한 결함이 없는 것을 고르는 방식이 돼요.
eroq에서는
eroq에는 마스킹이나 인페인팅 기능이 없어요. 렌더는 통째로 다시 생성돼요. 대신 인물과 구도를 새 렌더로 이어 주는 레퍼런스 이미지, 최대 네 장까지 한 번에 뽑는 일괄 생성, 그리고 알려진 결함을 피하게 해 주는 네거티브 프롬프트가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에서 잘못 나온 손 하나만 고치려면 어떻게 하나요?
고치는 대신 다시 렌더링해요. 손이 잘 보이지 않게 구도를 잡고, 해당 결함을 네거티브 프롬프트에 넣은 뒤, 네 장을 한 번에 렌더링해 깨끗한 것을 고르세요. 그 영역만 바로 고치는 마스크 도구는 없어요.
렌더에서 사물을 지울 수 있나요?
마스킹으로는 안 돼요. 그 사물이 없는 장면을 설명하고 원본을 레퍼런스로 넣어 나머지를 유지하거나, 렌더를 직접 쓰는 편집 툴로 가져가세요.
레퍼런스 이미지가 인페인팅처럼 작동하나요?
아니요. 레퍼런스는 특정 영역을 보호하는 게 아니라 새 렌더 전체에 영향을 주므로 모든 게 달라질 수 있어요. 유지되는 건 인물과 구도이지, 정확한 픽셀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