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보이스오버(내레이션)
보이스오버는 카메라 앞에서 말하는 대신 영상 위에 입히는 내레이션이에요. 설명 영상, 광고, 다큐멘터리에서 영상이 내용을 보여 주는 동안 이야기를 끌고 가요.
따로 녹음하기 때문에 영상에서 가장 쉽게 수정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대본이 바뀌면 재촬영이 아니라 재녹음만 하면 되니까요. 그래서 반복해서 다듬기에 딱 좋은 곳이에요.
보이스오버 대본 쓰기는 그 자체로 하나의 기술이에요. 짧은 문장, 한 호흡에 하나의 생각, 그리고 읽는 사람에게 어디서 쉬어야 할지 알려 주는 문장 부호가 핵심이에요.
eroq에서는
보이스 스튜디오는 대본을 Voice One(100자당 3 크레딧)이나 Voice Turbo(2 크레딧)로 렌더링해 MP3로 만들어요. 기본 보이스나 직접 복제한 음성을 쓸 수 있어요. 여기에는 타임라인이 없으니, 내레이션은 직접 쓰는 편집 툴에서 영상 아래에 깔아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내레이션 1분에 비용이 얼마나 드나요?
영어 기준으로 1분 분량의 말은 대략 900자이므로, Voice One으로는 약 27 크레딧, Voice Turbo로는 18 크레딧이에요. 비용은 오디오 길이가 아니라 보내는 텍스트를 기준으로 청구돼요.
음성 연기를 연출할 수 있나요?
네. 문장 부호, 속도와 표현력 설정, 그리고 Voice One에서는 [whispering], [excited], [laughing] 같은 대괄호 속 짧은 태그로 연출할 수 있어요. 음성은 태그를 읽지 않고 연기로 표현해요. SSML을 따로 작성할 필요는 없어요.
보이스오버를 영상에 자동으로 맞출 수 있나요?
아니요. eroq는 오디오 파일과 동영상 파일을 따로 제공하므로, 둘을 맞추는 건 직접 쓰는 툴에서 편집해야 해요.